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호주 산불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주에서 발생된 산불이 6개월째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호주에서 산불로 고통 받고 있는 코알라의 모습과 곳곳에 산불이 난 심각한 상황이 담겨 있다.
이지혜가 호주 산불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지혜는 “동물들이 5억 마리가 죽었다고 하는데 영상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라며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호주는 지난해 9월 발생한 산불이 해를 넘겨서도 진행되고 있다.
주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을 군함으로 대피시키는 작업이 벌어졌고, 호주 산불의 피해 규모가 서울시 면적의 82배에 달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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