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다주 ‘닥터 두리틀’, 개봉 동시에 1위…‘백두산’ 꺾었다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닥터 두리틀’(감독 스티븐 개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닥터 두리틀’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10만7987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0만838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감독 J.J. 에이브럼스 )는 하루 동안 7만308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7만4336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닥터 두리틀’(감독 스티븐 개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닥터 두리틀’ 포스터
‘닥터 두리틀’(감독 스티븐 개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닥터 두리틀’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5만6631명이 관람한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67만9968명이다. 하루 동안 2만8565명을 불러모은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72만246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시동’(감독 최정열)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2538명, 누적 관객 수 313만1004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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