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와 미료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나르샤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나르샤는 게시물에 “오늘 pm6:00 오랜만에 무대 한다고 가장 조신한 의상으로 입어보았어요. 수줍네요. 엠카#엠카운트다운#생방송”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 미료 사진=나르샤 SNS 캡쳐 사진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나르샤와 미료가 도발적인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르샤는 ‘조신한 의상’과는 상반된 망사 스타킹과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상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속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