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던 재미교포 골퍼 미셸 위(31)가 엄마가 된다.
미셸 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미셸 위는 게시물에 “아가, 우린 벌써 너를 너무나도 사랑한단다. 그리고 올여름 너를 만난다는 것이 너무 기대돼”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남편 품에 안겨 아기의 옷을 들고 있는 미셸 위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과 미셸 위가 아기의 신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미셸 위는 지난해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다. 최근 미셸 위는 골프 해설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