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주상욱·김보라·한다감, 심상찮은 첫 삼자대면…무슨 일?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터치’ 주상욱, 김보라, 한다감이 심상치 않은 삼각구도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 3회에서는 주상욱(차정혁 역)과 김보라(한수연 역), 한다감(백지윤 역)이 심상치 않은 첫 삼자대면을 한다.

앞서 차정혁(주상욱 분)은 백지윤(한다감 분)과 과거 연인 사이였음을 나타내는 기억들로 두 사람의 관계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터치’ 주상욱, 김보라, 한다감이 심상치 않은 삼각구도를 보인다. 사진=채널A 터치
‘터치’ 주상욱, 김보라, 한다감이 심상치 않은 삼각구도를 보인다. 사진=채널A 터치
이런 가운데 차정혁의 집 앞에 모인 세 사람의 팽팽한 기류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백지윤은 차정혁의 집에 찾아가지만 예상치 못한 한수연(김보라 분)의 모습에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이에 한수연 또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이런 상황 속 과연 차정혁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 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지난 방송 한수연은 VIP 고객의 얼굴에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대형 사고로 차정혁에게 해고될 위기에 놓인 상황. 불편한 사이인 그녀가 어떻게 차정혁의 집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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