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나 혼자 산다’ 손담비가 엄한 집안 환경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출연해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이날 손담비는 사용하지 않은 TV를 어머니 댁에 가져다줬고 “내가 사는 집과 어머니 댁이 20분 거리”라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인테리어 취향이 너무 안 맞고, 잔소리도 너무 심해서 도저히 못 살겠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통금시간도 있었다. 대학생 때까지 저녁 7시가 통금이었다. 굉장히 엄한 집안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시언은 “그런 사람들이 더 탈선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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