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음문석이 익살맞은 일상을 전했다.
음문석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타는 프리덤. 겨울에 생각나는 섬 #로타#섬#자유#힐링#바다#파도#사이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로타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음문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음문석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바다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비갱기를 배경 삼아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음문석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새 멤버류 합류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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