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하트 그리는 QUEEN의 브라이언 메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여의도동)=김영구 기자

영국의 전설적 밴드 퀸(QUEEN) 내한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됐다.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퀸은 18,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5년 5개월 만에 2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