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빌리 아일리시, 하와이 여행샷…보기만 해도 힐링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하와이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아일리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been gon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일리시는 수영복을 입은 채 샤워 부스에서 얼굴과 몸을 씻고 있는 모습이다.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사진=빌리 아일리시 SNS 캡쳐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사진=빌리 아일리시 SNS 캡쳐
또 다른 영상에는 아일리시가 하와이 여행에 동행한 지인과 배 뒤로 떨어지는 폭포수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영상 모두에서 아일리시는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으로 숨겨뒀던 볼륨감 몸매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9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베스트 POP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아일리시는 오는 8월 내한을 확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