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카라타 에리카 누구? 나얼 MV→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설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설까지 휩싸이며 물의를 빚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 측은 22일 “소속사로서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없도록, 배우가 신용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지도하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카라타 에리카는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 중이다.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해 3월 국내 개봉한 영화 ‘아사코’(감독 하마구치 류스케)에서 함께 연기한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 관계를 이어왔으며, 이로 인해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아내이자 배우인 안과 별거 중이다.

사진설명
일본의 청춘스타로 떠오른 카라타 에리카는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데뷔했다. 2017년에는 국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에서도 활동 중이다.

가수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밴드 넬 등의 뮤직비디오, tvN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해 국내 인지도를 높였으며 지난해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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