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제모+에어로빅 도전…미스터붐박스 누르고 본선 3차 진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스터트롯’ 신인선이 본선 3차에 진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미스터붐박스와 신인선이 대결을 펼쳤다. 미스터붐박스는 자신의 장기인 현란한 비트박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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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신인선은 유재석의 ‘사랑의 재개발’을 에어로빅과 접목시켜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무대를 위해 다리 제모까지 하는 모습까지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과는 신인선의 승리. 그는 10대 1로 미스터붐박스를 누르고 본선 3차에 진출했다. 미스터붐박스는 웃는 얼굴로 신인선을 안아주며 축하해줬다.

한편 다음 무대에서는 류지광과 임영웅이 1:1 데스매치를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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