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유진은 “새해 인사가 늦었죠. 사진 속 제 눈가의 주름이 여러분과 함께 한 세월의 흔적을 말해주네요. 제 눈가의 주름도 예쁘다 해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배우 겸 가수 유진 사진=유진 SNS 캡쳐
이어 “바이러스의 공포 속에 지내는 요즘이지만 모두 2020 힘차게 새해 맞이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부디 이 공포가 빨리 끝나길”이라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걱정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민낯의 유진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진은 MBC 예능 ‘공부가 머니?’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