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 “이사강 감독과 MV 또 함께…편안하게 촬영”[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즈가 신곡으로 돌아왔다.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아이즈(지후, 우수, 현준, 준영)의 싱글앨범 3집 ‘THE:IZ(더아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멤버 지후 “기간으로 공백기가 5개월이었다. 그동안 소통을 위해 콘서트, 공연, 방송활동을 했었다. 11월에는 스페셜 앨범도 발표해서 팬들과 소통을 해왔다”고 말했다.

아이즈가 신곡으로 돌아왔다. 사진=김영구 기자
아이즈가 신곡으로 돌아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현준은 이번 앨범 ‘더아이즈’에 대해 “‘더아이즈’는 누구나 생각하면 떠오르는 아이즈를 의미한다. 싱글 1, 2집은 밴드로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에는 K록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또 우수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콘셉트는 호텔리어다. 미술전시관에서 촬영했는데 아름다운 영상이 완성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번 호흡을 맞춘 이사강 뮤직비디오 감독에 대해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찍어서 편안하게 촬영했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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