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임희춘은 지난 1952년 연극 '동협'으로 데뷔해 TV 코미디 프로그램 '웃으면 복이 와요', '고전유머극장', '명랑극장', '유머1번지' 등에 출연했다.
이후 은퇴 후 사단법인 대한노인복지후원회를 창립했으며, 지난 201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4일 오전에 엄수된다. 장지는 인천가족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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