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떡국 god 손호영 “올해 41세, 배가 조금 나오더라” 너스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복면가왕’ 떡국은 god 손호영으로 밝혀졌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떡국과 아메리칸 핫도그이 3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아메리칸 핫도그가 71대 28로 떡국을 제치고 가왕전에 올라갔다.

‘복면가왕’ 떡국 god 손호영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떡국 god 손호영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수 떡국은 god의 손호영이었다. 복면을 벗은 손호영은 “제가 배가 그렇게 나왔나요? 노래하는데 배가 신경 쓰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이석훈이 배를 지적했기 때문에 이를 신경 썼다는 것.

이어 “올해 마흔 하나다. 그래서 조금 나오더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복면가수분들이 god 노래를 선곡할 떄 감동 받으면서 들었다”며 god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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