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가 병원놀이 중 겁먹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병원놀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형 놀이하는 도중 벤틀리가 인형을 떨어트리자 윌리엄은 인형이 다쳤다며 “우리 병원가자”고 말했다.
‘슈돌’ 벤틀리, 윌리엄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병원이라는 말에 멈칫한 벤틀리는 “정우성 들어오세요”라는 말에도 꼼짝하지도 않았다.
이에 윌리엄이 “주사 안 아프게 놔드릴게요”라고 설득했지만 벤틀리는 “싫어요”라며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과자를 주겠다고 하자 벤틀리는 바로 침대에 누워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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