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씨네타운’ 장예원 아나운서가 가족의 식사 시스템을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이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DJ 장예원이 게스트 없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청취자는 자취생라고 밝히며 “집에 가면 어머니가 안 계셔서 혼자 청소하랴, 빨래하랴 바쁘다”고 토로했다.
이에 장예원은 “저는 지금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어머니에게 자유를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에게 자유를 드렸더니 반찬이 없다”면서 “다행히도 밥은 있어서 반찬은 알아서 먹는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3일부터 박선영 SBS 전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받아 ‘씨네타운’ 진행을 맡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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