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SNS 해킹 피해→분노 “제발 건들지마”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SNS 해킹 피해를 입고 분노했다.

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캡처 본을 게재했다.

해당 캡처 본은 자신이 팔로우하지 않았던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유리는 “누가 한 짓이지? 난 알지도 못하는 피드가 도대체 왜 뜨는지? 왜 팔로우가 되어있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소녀시대 유리가 SNS 해킹 피해를 입고 분노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유리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유리가 SNS 해킹 피해를 입고 분노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유리 인스타그램
이어 “제발! 건들지마! 해킹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SNS 해킹 피해 사실을 안 유리는 “대체 누구 짓이야. 보자 보자하니까. 왜 마음대로 건드리냐고”라며 분노했다.

그는 “해킹 소름 끼친다. 남의 것 몰래 들어와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 팔로우 하고, 이거 도둑질인 거 알지?”라고 해킹한 이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