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진화의 어머니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의 어머니는 한의원에서 다이어트 치료를 받은 후 함소원과 함께 뷔페를 찾았다. 채소가 살 안 찐다는 말에 진화의 어머니는 엄청난 양의 채소를 퍼 담았다.
함소원은 고기를 먹으려고 하는 시어머니에게 “다이어트 한다고 하지 않았나. 이렇게 먹으면 안된다”라며 말했다.
약간 짜증난 듯한 표정을 지은 시어머니는 채소를 폭풍 흡입했다. 하지만 무언가 아쉬운 표정. 결국 시어머니는 등갈비를 숨겨 폭풍 흡입했다.
함소원은 “벌써 살짝 살 빠진 것 같다. 목표치(60kg)만큼 빼며 백만 원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운동을 제안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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