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 특별 교육 전문가로 ‘대도서관’이 깜짝 초빙된다.
게임 방송 크리에이터가 꿈인 변호사 장진영 씨의 둘째 아들 원이는 실력 향상과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학원에 다니고 있다. ‘공부가 머니?’에 게임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학원이 최초로 등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도서관이 ‘공부가 머니?’에 깜짝 초빙됐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장진영 씨 부부는 “공부만이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면서 원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다른 생활도 안정을 찾길 바라는 마음에 게임 학원을 먼저 제안했다고.
전문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을 확인하고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 장진영 씨는 “처음으로 안 빠지고 다니는 학원이 생겼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집으로 돌아온 장진영 부자는 개인 방송을 미리 연습하며 새로운 닉네임을 미리 만들어 보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특히 동생의 방송을 지켜본 형 준이의 공정한 소감은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