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선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그동안 '미스터트롯'을 준비하며 지내왔던 시간들이 나에겐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참가자 오디션을 시작으로 데스매치까지 길고 짧은 시간을 보내며 즐거웠던 시간이 아쉽기도 했다. 이번 무대만큼은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오히려 나를 알리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신성은 "'미스터트롯' 출신자로 더 크게 성장하는 가수 신성이 되겠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성은 2월 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본선 2차 김경민과의 1:1 데스매치에서 탈락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