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최정원이 ‘맘마미아’ 속 도나 역할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하춘화&현철 편 2부가 진행됐다.
이날 노래를 부른 뒤 최정원을 향해 신동엽은 “최정원이 뮤지컬 ‘맘마미아’ 속 도나 역할로 1000회를 했다”고 밝혔다.
모두 놀라 박수를 쳤고, 그의 1000회 축하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이후 최정원은 “12년 동안 도나 역할을 연기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앞으로 1000회만 더 하고 싶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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