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마스크 쓴 채 핫한 ‘힙업’ 운동中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클라라는 “운동으로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은 5배 올라간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클라라 사진=클라라 SNS 캡쳐
배우 클라라 사진=클라라 SNS 캡쳐
사진에는 클라라가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열심히 힙업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클라라는 쭉 뻗은 다리와 한껏 올라간 힙라인으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클라라는 지난해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