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옌안, 첫 정규앨범 활동 응원…어제도 연락했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김노을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가 옌안의 안부를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펜타곤의 첫 번째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후이는 옌안의 근황에 대한 질문에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옌안은 지난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데 이어 정규앨범 활동에도 불참한다.

펜타곤 멤버 후이가 옌안의 안부를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펜타곤 멤버 후이가 옌안의 안부를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후이는 또 “연락도 주고받으며 서로의 안부를 나눈다”면서 “어제도 멤버들과 연락을 했고 잘하라고 응원해줘서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정규앨범인 만큼 기존에 해보지 못한 것들, 스케일이 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원이 많은 그룹이라 댄서들과 무대를 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에는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는 점도 이전과 차이점이다.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센 무대를 보실 것”이라고 자부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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