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후 ‘개콘’ 찾은 ‘기생충’ 팀…게스트 실화?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도플갱어 수준의 영화 ‘기생충’ 속 4인이 ‘개콘’을 찾았다.

오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유명한 셀럽들이 관객으로 참여,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별들의 잔치로 시청자들에게 눈 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 이선균, 이정은이 자리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 후 ‘기생충’ 팀이 ‘개콘’을 찾는다. 사진=KBS 개그콘서트
아카데미 시상식 후 ‘기생충’ 팀이 ‘개콘’을 찾는다. 사진=KBS 개그콘서트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봉준호 감독은 영예의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수상의 기쁨을 표현한다고. 눈을 감고 들으면 믿을 수밖에 없는 송강호, 이선균, 이정은은 무대 관람에 대한 큰 기대를 내비쳤다고 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욱 불러일으킨다. 이날 녹화에서는 셀럽들이 뽑는 코너 간 인기 대결이 진행돼, 적극적인 투표로 인한 열기가 한껏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4관왕의 주인공들과 함께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오스카 트로피의 존재감은 물론, 이들의 배꼽과 마음을 빼앗은 인기 코너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개콘’의 자칭 송강호와 이선균은 듣기만 해도 흡인력 있는 중저음의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것을 예고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