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놀면 뭐하니’ 이광수가 유재석에 불만을 토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지석진, 이광수, 조세호와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쇼핑을 한다는 말에 지석진, 이광수, 조세호는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들이 도착한 곳은 북카페. 말문이 막힌 그들은 “쇼핑을 왜 여기서 하냐?”며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책 쇼핑, 내가 인문학 얘기했잖아”라며 덤덤하게 말했다.
이후 유재석이 책을 사러가자 이광수, 조세호, 지석진은 “좋긴 좋은데 휴가인데...”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이광수는 “물어보긴 물어보는데 지금까지 자기 먹고싶은 걸 했다”며 “지하고 싶은 대로만 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놔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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