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KCM, 뱃멀미로 또 고생 “낚시경력 26년, 어쩔 수 없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글의 법칙’ KCM이 뱃멀미로 고생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유오성, 최자, KCM이 낚시에 나섰다.

이날 KCM은 “생선 한 마리도 못 잡고 가면 안 되지 않나”라며 낚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글의 법칙’ KCM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KCM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KCM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뱃멀미가 온 것. KCM은 “뱃멀미가 가끔 난다, 저번 정글 때 한 끼도 못 먹고 배에 타서 2시간 동안 누워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낚시 경험 20년, 한 26년 했다. 멀미는 어떻게 안 된다”며 힘들어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