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눈길 끄는 손목 타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영화 '기생충'으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한 봉준호 감독이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봉준호 감독이 입국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3번? “변호사와 검토”
이하이, 열애설 도끼와 과감한 밀착 스킨십 공개
김지원 아찔한 노출 드레스 자태 우월한 볼륨감
블랙핑크 제니 과감하게 드러낸 섹시 공연 의상
2026 축구 월드컵 한국 본선 첫 상대는 체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