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이 포 벤데타'가 오늘(22일) 채널 CGV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브이 포 벤데타'는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로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후 2040년 영국이 배경으로 미래 통제사회에 대항하는 정체불명 인물 ‘브이’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다.
'브이포벤데타'는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나탈리 포트만, 휴고 위빙, 스티븐 레아, 스티븐 프라이, 존 허트 등이 출연했다.
'브이 포 벤데타'가 화제다.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휴고위빙 얼굴 한번 나오지않고 읆조리는 대사만으로도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절정의연기력을 보여준다", "나탈리 포트만 연기 완벽", "우리나라뿐만이 아닌, 지금 세상에 필요한 영화가 아닐까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