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서장훈은 아내의 불륜 상대를 들은 후 제대로 멘붕한 듯 굳은 모습을 보인다. 특히 어떠한 고민 앞에서도 냉철함을 잃지 않던 서장훈은 격분하다 “이거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게 아니라...”라며 고민 해결을 포기하는 면모를 보인다고.
이수근은 현실 언짢음을 억누른 채 장난 반 진심 반의 호통을 전하는 것은 물론 “인연 끊어! 다 잘라내라는 거야!”라며 거센 반응을 보였다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또한 고민남과 함께 호통을 치던 두 보살은 ‘싱글 대디’인 그에게 육아 꿀팁은 물론 앞으로 나아갈 인생의 방향까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 해결책을 추천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