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팔리고 있는 수술용 마스크의 가격을 캡처한 것이다. 해당 마스크는 50매에 11만4000원에 팔리고 있다.
게시물에 진서연은 “모든 인터넷 구매 사이트 마스크 폭리가 현실인 마당에 대책들은 쏟아지는데 한발 늦은 대책과 폭리 업체들을 잡지 못하는 현시점. 뭐가 문제라니요”라는 글을 남기며 분통을 터뜨렸다.
진서연의 이 같은 글에 네티즌들은 옹호와 비판의 상반된 댓글을 남기며 논쟁이 이어졌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진서연은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