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스케이트 타다 입술 부상…8바늘 꿰맸다”(정글의 법칙)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입술 부상을 당했다.

28일 오후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4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김진호 PD와 김병만이 참석했다.

이날 김병만은 하관이 다소 불편해 보이는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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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그는 “정말 오랜만에 스케이트를 타다가 앞으로 넘어져서 입술 부상을 당해 여덟 바늘을 꿰맸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괜찮은데 보는 분들이 불편하실까봐 걱정이다. 웃기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특유의 유머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현재 입술만 살짝 불편할 뿐이지 건강하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강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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