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대탈출’ 시즌3 강호동이 매킨토시에 호기심을 나타냈다.
지난 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 시즌3에서는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타임머신 연구실에서 방탈출에 나섰다.
이날 단서 중 하나로는 미국의 애플컴퓨터가 1984년 발표한 개인용 컴퓨터 매킨토시가 제시됐다.
‘대탈출’ 시즌3 강호동이 매킨토시에 호기심을 나타냈다. 사진=tvN ‘대탈출’ 시즌3 캡처 이를 본 강호동은 “이게 스티브 잡스가 만든 거가?”라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신동 역시 “게임도 깔려 있다”고 감탄했고, 김동현은 “우리도 게임 한번 해보자”며 거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유병재는 다급하게 “우리는 지금 게임할 시간이 없다”고 재촉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들은 서둘러 다시 방탈출 게임 풀기에 열을 올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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