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전현무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전현무는 “아나운서로서 첫 방송을 시작했던 곳. 여러분과 함께 했던 1년을 기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KBS 대구총국에서 일하던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전현무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미약하지만 힘을 보탭니다. 선후배 동료 여러분 부디 힘내십시오! 대구는 늘 그러했듯이 이겨낼겁니다”라며 대구를 응원했다.
끝으로 전현무는 “#코로나아웃 #힘내요대구 #전현무 #대구괴물뉴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전현무는 이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