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풍자, 코로나19 여파에 기부 동참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인기 유튜버 풍자가 코로나19 사태가 악화되는 가운데 기부에 동참했다.

풍자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풍자는 “코로나19의 여파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 또한 기부에 동참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유튜버 풍자 사진=풍자 SNS
유튜버 풍자 사진=풍자 SNS
또한 “파이팅! #코로나19”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풍자가 세이브더칠드런에 코로나19 긴급생계지원 기부 비용으로 1백만원을 후원한 내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보겸, 허팝, 양팡, 클래씨티비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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