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노지훈이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노지훈 이은혜 부부가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지훈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여자 출연진들은 "잘 생겼다"고 감탄했다.
‘아내의 맛’ 노지훈이 출연했다.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노지훈은 "결혼한 지 3년 됐다"고 밝혔다.
이어 훈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달라진 반응에 대해 "몸으로 팬들의 반응을 느낀다"라며 "시장에 가도 그동안 몰랐던 어머니들이 먼저 알아보신다. 오이나 과일들을 그냥 주신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지훈은 2010년 MBC ‘위대한 탄생’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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