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조보아, 박해진 아침상에 행복 “나 이러고 살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포레스트’ 조보아가 박해진 아침상에 행복을 만끽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는 강산혁(박해진 분), 정영재(조보아 분)의 아침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강산혁은 정영재를 위해 아침을 준비했다. 그는 정영재를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어서와, 같이 아침 먹자”라고 말했다.

‘포레스트’ 조보아가 박해진 아침상에 행복을 만끽했다. 사진=포레스트 캡처
‘포레스트’ 조보아가 박해진 아침상에 행복을 만끽했다. 사진=포레스트 캡처
그가 준비한 아침밥은 산나물로 가득한 건강 밥상이었다. 이를 맛본 정영재는 “향”이라고 외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에 강산혁은 “산나물은 그것 때문에 먹잖아”라며 의기양양했다. 정영재는 “근데 아침에 보통 커피랑 해서 간단히 먹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강산혁은 “원래 이런 것도 좋아해.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 안 만들었던 거지, 이제는 있잖아”라며 수줍게 답했다.

또 다른 음식을 맛본 정영재는 “아 나 이러고 살래”라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