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윤다훈 딸 남경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다훈은 지난 2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게스트로 얼굴을 비췄다. 이에 배다훈의 딸 남경민을 향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진 것.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남경민은 지난 2010년 KBS2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한 뒤 윤다훈의 후광을 받지 않겠다는 뜻에서 서지은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이후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2013’에서는 본명 남경민 그대로 사용했다. 당시 그가 연기한 배역은 전교 1등인 송하경을 질투하는 급우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는 평을 들었다.
‘학교2013’을 거쳐 브라운관은 물론 스크린까지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편 윤다훈은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과거 “고등학생 딸이 있다”고 고백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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