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은 지난달 25일 세 번째 정규앨범 ‘ㅇㅇㅇ’(이응이응이응)으로 반가운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 ‘KAKOTOPIA’(카코토피아)로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 중인 안예은은 매 무대마다 역대급 무대 장악력과 카리스마를 선사하며 비교불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안예은이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KAKOTOPIA’는 유토피아의 반대말로 절망향을 의미하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도 이를 악물고 걸음을 옮겨 가로막고 있는 벽이 무엇이든 부숴보자는 뚜렷한 메지지를 표현한 곡이다.
특히 안예은은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라디오 등 출연만 했다 하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거나, 멜론 아티스트 순위 8위(2월 27일 기준)까지 기록하며 다시 한 번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안예은은 ‘ㅇㅇㅇ’ 전곡의 작곡과 작사를 직접 맡아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건 기본, 안예은표 트렌디한 음색과 특유의 창법 등으로 리스너들의 귀까지 사로잡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