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해피투게더4’ 유재석이 영어 공부에 열을 올렸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영어 학습 3주차에 들어선 거북이 팀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관찰 영상 속 유재석은 출근길, 퇴근길, 촬영장에서도 공부를 이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피투게더4’ 유재석이 영어 공부에 열을 올렸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캡처 그는 “제 입장에서는 시간을 내 수업을 가기가 쉽지 않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선생님과 만나 수업을 할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그게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고 토로했다.
이어 “삶의 질이 떨어졌다”면서도 “최대한 시간을 내서 하고 있긴 하다”고 말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유재석이 저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고충에 공감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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