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 더할 나위 없는 멜로 케미…투샷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지태와 이보영이 ‘화양연화’를 통해 아름다운 감성의 러브스토리를 선사한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

유지태와 이보영은 각각 한재현과 윤지수를 맡아 열연한다.

‘화양연화’ 유지태, 이보영의 투샷이 공개됐다. 사진=tvN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화양연화’ 유지태, 이보영의 투샷이 공개됐다. 사진=tvN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과거에 맺었던 아름다운 인연을 현재에 다시 이어가게 된 두 사람은 인생에서 또 한 번의 ‘화양연화’를 만나며 감성적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맞닿은 시선 속 서로를 바라보는 유지태와 이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을 비추는 어스름한 달빛과 곱게 눈이 내려 쌓인 배경이 아련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이보영(윤지수 역)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유지태(한재현 역)와 뭔가 생각에 잠긴 듯한 이보영의 모습까지, 시선과 표정만으로도 로맨스의 기운을 피워내는 두 배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