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씨네타운’ 가수 윤덕원이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를 극찬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서는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감독 토마스 알프레드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덕원은 “원래 스파이물, 첩보물은 과장이 심하다”고 운을 뗐다.
‘씨네타운’ 가수 윤덕원이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를 극찬했다. 사진=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캡처 이어 “이 영화도 스파이물인데 한 마디로 현실 스파이다. 액션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현실적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예원 역시 “액션이 화려한 것은 찾아볼 수가 없다. 즉 현실 스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때려눕히는 걸 상상하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다”고 거들었다.
윤덕원은 또 “폭력신이 적고 짧지만 굉장히 강렬하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