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튼튼이 백일되었어요. 코로나19땜에 가족식사 다 취소하고 집에서 백일상 차려 핸드폰으로 사진 찍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한겨울에 태어난 데다 무서운 전염병까지..튼튼이는 아직 병원 접종 외에는 단 한번도 집밖 외출을 못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튼튼하게 잘 자라준 우리 아기 칭찬해,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서현진 아들 백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서현진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 남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고 있다. 특히 아들 튼튼이는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서현진은 “그리고 우리 남편 같이 화이팅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늙은 엄빠 힘내봐요”라고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를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