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철원) 옥영화 기자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9일 강원도 철원 육군 6사단 신병 교육대에 입대했다. 승리가 입소한 6사단의 분위기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조용했다.
매매 알선과 해외 원정 도박 혐의 등 7개의 혐의를 받는 승리는 현행법에 따라 앞으로 군사 법원에서 남은 재판을 받게 된다.
승리가 신병 교육대로 향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