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설현은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가족 명의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설현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할아버지와 할머니 등 많은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감염병으로 고통스러워 한다는 보도를 접하고 마음이 아팠다. 재난 위기 가정을 위해 써달라. 전국의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설현은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경북 포항 이재민을 위해 5천만 원을, 서울 농학교에 5천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
2018년에는 아동복지센터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한편 설현은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