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보트 #종이접기”라는 해시태그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녀들과 식탁에 앉아 종이접기 삼매경인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백종원은 안경을 쓴 채 진지한 표정으로 종이를 접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종이접기도 귀엽쥬” “치명적이다 치명적”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쥬” “다정다감하쥬” “레시피 쓰시는 줄 알았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종원은 현재 SBS ‘맛남의 광장’ ‘골목식당’ 등에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