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4월 초대전 ‘항해’ 수익금 기부 “코로나19 복지 위해 쓰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초대전 ‘항해’ 수익금을 기부한다.

구혜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혜선 초대전(항해-다시 또 다시) 2020.4.4-4.30 진산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4월 4일 예정이었던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18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시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를 위하여 쓰여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적었다.

구혜선은 지난 10일에도 자신의 반려동물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수익금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구혜선이 초대전 ‘항해’ 수익금을 기부한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이 초대전 ‘항해’ 수익금을 기부한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당시 그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코로나19를 극복한 뒤 건강한 사회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영국에서 어학연수 중이다.

지난해 8월에는 안재현과 파경 사실을 밝히며 모든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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