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임영규가 근황을 공개하자 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임영규는 지난 13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해 “165억 언을 탕진했다”고 밝혔다.
이어 “찜질방 비용이 밀려 쫓겨난 뒤 공원에서 노숙을 할 뻔했다. 그때 지하철에서 한 전도사를 만났고 교회에서 청소 일을 하며 지낸다”고 털어놨다.
임영규 누구 사진=JTBC 1975년 연극배우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임영규는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 정식 데뷔했다.
그러나 2007년 술에 취한 상태로 마트 종업원을 폭행해 구설에 올랐다. 또한 2014년, 2015년에도 음주 구설수에 올라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보이스피싱 검거에 도움을 줘 신고포상금 50만 원을 받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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