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코로나19 확산 방지 ‘살균세정제’ 기부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채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살균세정제를 기부했다.

채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날 채연은 “광진구에 이어 대구시청으로도 보냈어요. 도착한 지는 좀 됐는데 지금 생각이 나서”라며 기부 사실을 알렸다.

가수 채연 사진=채연 SNS
가수 채연 사진=채연 SNS
이어 “저소득층, 적십자로 보내진다고 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힘을 내봅시닷! #광고도협찬도아닙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럭에 가득 실린 살균실정제가 옮겨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채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진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살균 세정제 10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