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전 집에서든 사람 없는 밖에서든 원래하는 양만큼 운동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오늘치 운동 지금 끝냈어요. 하체! 몸도 마음도 무너지기 직전일지라도 우찌되었든 붙잡고 모두 잘 버텨보아요. 오늘도 홧팅”이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의 최은경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은경은 꾸준한 운동으로 선명하게 드러난 식스팩 복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은경은 MBN 에능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